가을의시1 가을 치유 – 윤보영 시인의 시 한 편 가을이 막 시작되는 이 시점, 선선한 바람과 함께 마음도 조금은 달라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피 시인’ 윤보영 시인,그의 시 중에서 가을의 시작에 어울리는 한 편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시 전문아파보니 더 아픈 계절가을이라고 아프지 마세요 혹시 아프면친구를 만나거나커피를 마실 수 있고여행으로 치유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안된다면대신 아파 드리게저에게 얘기해 주세요못 견디게 아플 텐데아파본 제가 낫지 않겠습니까 윤보영, 가을 치유 윤보영 시인 소개윤보영 시인은 짧고 간결한 언어 속에 사랑, 그리움, 계절의 감각을 담아내며많은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시인입니다.200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등단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 글쓰기·치유 강의 진행동시와 동요 가사가 교과서에 수.. 2025. 9.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