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총정리JTBC·KBS·네이버 치지직 어디서 볼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각 방송사의 중계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과거처럼 KBS·MBC·SBS 지상파 3사가 모두 중계하는 방식이 아니라, JTBC와 KBS,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 치지직(CHZZK)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인 박지성 해설위원과 이영표 해설위원이 각각 JTBC와 KBS에서 해설을 맡아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JTBC 중계진JTBC는 스포츠 중계 경험이 풍부한 캐스터진과 다양한 축구 전문가들을 해설진으로 구성했습니다.구분명단캐스터배성재,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해설박지성, 김환, 박주호, 이주헌, 황덕연, 김동완, 이황재JTBC의 중심에는 박지성 해설위원이 있습니다...
2026.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