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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토리/식재료탐구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 5가지

by 시리 커피 2025. 11. 26.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 5가지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 5가지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모두 ‘십자화과 채소’로 유명하지만, 영양소 구성은 조금씩 다릅니다.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때문에 겨울철 면역·장 건강·항산화 관리에 최고의 조합이 됩니다.
오늘은 두 채소를 함께 먹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정리했습니다.

 

1. 면역력을 크게 높여주는 비타민 C 시너지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모두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는 레몬보다 높은 함량을 가지고 있고, 양배추는 비타민 U 성분으로 위장을 보호해 면역력을 뒷받침합니다.

채소 주요 영양소 역할
양배추 비타민 C,
비타민 U
위 보호·
면역 지원
브로콜리 비타민 C,
설포라판
강력 항산화·
면역 강화

→ 비타민 C + 항산화 성분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겨울철에 특히 유리합니다.

 

2. 속을 편하게 하면서 장 운동까지 도움

양배추는 위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채소이고, 브로콜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합니다.

기능 양배추 브로콜리
위 편안함 비타민 U·항염 보조적
장 건강 식이섬유 보통 식이섬유 매우 풍부

→ 속이 편해지면서 변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는 조합.

 

3.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로·염증 완화

브로콜리의 설포라판과 양배추의 항염 성분이 만나면
세포 손상 억제, 염증 감소,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성분 효과
설포라판
(브로콜리)
항산화·항염·노화 방지
글루코시놀레이트
(양배추)
염증 억제·해독 과정 보조

→ 피로감이 있을 때 두 채소를 함께 먹으면 회복이 훨씬 빠름.

 

4. 혈관·혈압 건강 관리에 이상적인 조합

칼륨·엽산·식이섬유 등 혈관에 좋은 성분이 두 채소 모두에 들어 있습니다. 특히 브로콜리는 엽산, 양배추는 칼륨이 풍부하여 균형이 잘 맞습니다.

구분 내용
혈압 안정 양배추(칼륨)
혈관 보호 브로콜리(엽산)
콜레스테롤 조절 두 채소 모두

 

5. 가볍지만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조합

둘 다 저칼로리이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 저녁을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

  • 저칼로리
  • 소화 부담 낮음
  • 포만감 유지 ↑
  •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

 

함께 먹을 때 가장 좋은 방법 

구분 내용
데침 시간 1~2분 데치기 -
양배추·브로콜리 모두 영양 손실 최소
기본 조합 올리브오일 1스푼 + 소금 약간
단백질
보완
계란·두부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
하루
적정량
양배추 한 줌 + 브로콜리 3~4송이면 충분

 

 

데치는 팁 – 브로콜리

구분 내용
준비 큰 송이는 반으로 갈라
열이 골고루 들어가도록 준비
소금 물이 끓으면 소금 한 꼬집
색 선명·식감 향상
데침 시간 1~2분 데치기
건지기 색이 진해지고
향이 올라오면 즉시 건지기
헹굼 아삭함·색 유지 위해
찬물에 살짝 헹구기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생략 OK)
마무리 올리브오일 +
소금 약간
이 가장 깔끔

 

데치는 팁 – 양배추

구분 내용
준비 잎은 한 입 크기로 잘라
데치기
소금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맛과 색 유지
데침 시간 30초~1분 정도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짐)
건지기 가장자리 색이 밝아지면
바로 건지기
헹굼 찬물에 가볍게 헹궈
수분 날리기
마무리 올리브오일·레몬즙·소금
살짝이면 완성

 

정리 요약

구분 내용
면역력 비타민 C 시너지
장 건강 속 편안 + 변비 개선
항산화 설포라판 + 항염 성분
혈관 건강 칼륨·엽산 조합
포만감 가볍고 오래 유지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따로 먹어도 좋지만


함께 먹으면 효과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완벽한 건강 조합’ 입니다.


겨울철 면역 관리, 피로 회복, 장 건강 개선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시리의 식단 루틴에도 무리 없이 들어갈 식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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