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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건강 생활

하루 3,000보만 걸어도 하버드가 공개한 치매 늦추는 방법(네이처 메디신 연구 결과)

by 시리 커피 2025. 11. 6.

3,000보의 걸음으로 치매 늦출 수 있다
3,000보의 걸음으로 치매 늦출 수 있다

 

 

치매 위험이 이미 높아진 상태라도
매일 걷기만으로 인지 기능 저하 시점을 최대 7년 늦출 수 있다는
하버드 의대의 최신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 연구 개요

항목 내용
연구 기관 하버드 의대 /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연구 대상 50~90세 성인 296명
연구 기간 평균 9.2년(최대 14년)
연구 발표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2025년
특징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축적 상태
에서 시작

 

✅ 하루 몇 보?

하루 걸음 수 인지 저하 지연 효과 의미
3,000~
5,000보
평균 3.1년 지연 효과가 시작되는 구간
5,000~
7,500보
최대 7년 지연 가장 효과적
7,500보 이상 효과 증가 정체 1만 보 필요 없음

 

▶ 핵심 : “조금만 더 걸어도 뇌는 기억한다.”

 

 

✅ 왜 효과가 있을까?

작용 설명 비중
타우 단백질
축적 억제
기억·판단
기능 보호
84%
근력 유지 일상생활
기능 보호
16%

 ➡ 걷기는 뇌세포 손상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

 

✅ 속도는?

  • 천천히 걸어도 효과 있음
  • 가능하면 중강도 걷기 효과 ↑

중강도 걷기 체크법

  • 말은 되지만 노래는 어렵다
  • 약간 숨이 차며 팔 흔들기 자연스러움
  • 평지 기준 시속 4~5km

 

✅ 실천 가이드 (의학 근거 기반)

상황 권장 방법 근거
운동을
새로
시작할 때
하루 10분씩
2~3회 나누어 걷기
WHO
신체활동 권고안
(2020)
실내 위주
생활일 때
복도 왕복,
제자리 걷기,
계단 1층 오르기
일상 보행도
신체활동 인정
(ACSM)
균형이
불안할 때
벽·난간 잡고
평지 걷기 →
안정되면 점차
손 떼기
낙상 예방 원칙
(노인보건지침)
야외에서
걸을 때
고개를 들고,
편안한 보폭,
자연스러운 팔 움직임
올바른 보행자세
유지 권고
숨이 약간
찰 때
말은 가능하지만
노래는
어려운 속도
유지
중강도 운동 기준
(CDC)

▶ 핵심 : 지치지 않게, 넘어지지 않게, 꾸준히

 

◆  참고 문구

※ 실천 가이드는 WHO, CDC, ACSM 등 보건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연구 한계

  • 관찰 연구로 인과관계 확정은 어려움
  • 생활습관·질환(고혈압/당뇨 등) 영향 배제 불가
  • 측정 방식(만보기) 정확도 한계

➡ 그러나 여러 연구에서 일관되게 걷기가 타우 억제 + 인지 기능 보호 효과 있음이 확인됨

 

✅ 결론 요약


핵심 메시지
하루 3,000보부터 인지 보호 효과 시작
5,000~7,500보가 가장 효과적인 구간
지금 이미 위험 신호가 있어도 늦지 않았다
조금씩 자주 걷는 것이 핵심

 

✅ 한 줄 마무리

오늘의 한 걸음이 내일의 기억을 지킨다.

 

◆  출처

농민신문 「하루 3000보…하버드가 공개한 치매 늦추는 방법」

입력 2025.11.05 / 수정 2025.11.05

(기사 주요 내용 재구성)